작곡가 Aviel Calev Hirschfield, Drake 상대 소송…'Janice STFU' 데모 사용 주장
Aviel Calev Hirschfield는 자신의 데모가 Drake의 'Janice STFU'에 쓰였다며 곡 수익의 일부를 요구하고 있다. Drake 측은 전면 부인했다.

작곡가 Aviel Calev Hirschfield가 Drake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자신의 데모 버전이 'Janice STFU'에 쓰였다며 곡 수익의 일부를 요구하고 있다. 네덜란드 매체 NU.nl이 Billboard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Drake 측은 이 주장을 부인했다.
'Janice STFU'는 5월에 발매돼 Billboard Hot 100 1위에 2주간 올랐다.
Hirschfield의 주장
NU.nl 보도에 따르면 Hirschfield는 작곡 듀오 Finatik n Zac(FNZ)에게서 오디오 파일을 받아 작업을 시작했다. 1월에 데모를 보낸 뒤로는 두 사람에게서 아무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이후 FNZ는 'Janice STFU' 작업에 참여했다. Hirschfield는 자신의 데모가 Drake의 곡에 동일한 형태로 쓰였다고 주장한다. 그는 앞서 Beyoncé의 곡 'Heated'에서 Drake와 함께 작업한 적이 있다.
Drake 측 입장
Billboard에 따르면 Drake 측은 이 주장에 강하게 맞서고 있다. NU.nl이 전한 성명에서 Drake 측은 의혹을 단호하고 분명하게, 전적으로 부인한다고 밝혔다.
Hirschfield에 따르면 Drake 측은 그가 오디오 파일의 메타데이터를 바꿔 'Janice STFU'를 위해 만든 것처럼 꾸몄다고 주장한다. 이는 Drake 측 성명이 아니라 Hirschfield의 전언이다.
NU.nl은 Drake를 39세의 캐나다 출신 래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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