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y Joel, 라이브 복귀 여부는 "검사 결과 나와야 안다"
Billy Joel이 The Hollywood Reporter와의 인터뷰에서 특발성 정상압 수두증 진단 이후 무대에 돌아올 수 있을지는 일련의 검사 결과에 달렸다고 밝혔다.

Billy Joel이 다시 라이브 무대에 설 수 있을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뇌 질환과 관련한 의학적 검사 결과에 달려 있다는 설명이다. Consequence에 따르면 Billy Joel은 최근 The Hollywood Reporter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알려면 먼저 일련의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공연 복귀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Billy Joel은 이렇게 답했다고 Consequence는 전했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그는 현재 증상 때문에 운전도 할 수 없다.
진단 경위
Billy Joel은 2025년 연이은 공연을 취소한 뒤 특발성 정상압 수두증(NPH) 진단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Consequence는 NPH를 뇌실에 뇌척수액이 고이면서 청력과 시력, 균형 감각에 문제를 일으키는 뇌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Consequence는 신경과 전문의들이 공연을 만류했으며 가까운 시일 안에 무대로 돌아오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전했다. Billy Joel은 다시 공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음반 작업은 계속된다
라이브 활동의 향방이 불투명한 가운데에도 Billy Joel의 음반 작업은 이어지고 있다. 그는 지난 9월 말 Turnstiles 발매 50주년 박스 세트를 발표했다. Consequence에 따르면 미공개 데모 54곡과 희귀 음원, 라이브 레코딩이 수록된다.
Consequence는 Billy Joel이 Record Store Day Black Friday에 맞춰 음반을 낼 예정이라고도 보도했다.
현재로서는 추가 검사를 마쳐야 라이브 공연이 가능한지 알 수 있다는 것이 Billy Joel 본인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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